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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진윤서 - 환경부, 온실가스 감축 위해 대형 식음료 업체와 함께 한다

714 2016.12.0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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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온실가스 감축 위해 대형 식음료 업체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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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 엠즈씨드()(폴바셋), 농협목우촌(또래오래)과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
509개 직·가맹점 매장, 온실가스 진단컨설팅후 에너지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등 온실가스 감축활동 전개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적인 매장을 보유한 대형 식음료 체인업체 3, 소비자단체 2곳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3개 식음료 체인업체는 제과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 커피전문점 폴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 치킨점 또래오래를 운영하는 농협목우촌이며, 2개 소비자단체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소비자공익네트워크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부문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 비용은 적게 소요되나 감축효과는 즉각 발생하는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업의 저탄소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각 매장은 컨설팅 결과와 영업상황 등을 고려하여 적정 실내온도 유지, 창문 단열제품 설치, 고효율제품(조명) 교체, 냉동()고 비닐커튼 설치와 적정용량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등 자체 실정에 맞는 실천방안을 이행하게 된다. 또한, 음식을 담는 쟁반 밑에 까는 쟁반종이(Tray paper)’에 저탄소생활 실천수칙을 인쇄하여 사용하는 등 영업점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출처] 2016.8.10. 머니투데이

 

요즘 정말 찜통 더위라 한낮에는 숨이 턱턱 막혔다. 기후 변화에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필요성이 느껴졌다.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해 조금의 불편함은 참고 미래를 위하는 우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된다.

 

<청소년 환경 기자단 진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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