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자료실

남극의 소리없는 전쟁

654 2016.08.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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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은 과학연구에 적합하고, 지하자원과 수산자원이 풍부해 이용가치가 아주 높은 땅이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런 남극의 이용가치를 안 후 서로 자신의 영토라며 분쟁하다 결국 영유권이 없는 땅이 되었다.

어느 나라도 남극의 영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여러 나라에서 남극에 많은 돈을 투자해 이득을 보려고 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은 남극에 있는 생명체들이다.

물개나 바다표범, 펭귄, 알바트로스까지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했다.

게다가 인간에 의해 생긴 지구온난화 때문에 더더욱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자연은 인간이 지배하고 독점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남극이 아무리 이용가치가 높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훼손 한다면 곧 그 결과는 우리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남극의 눈물’을 보고…<청소년 환경 기자단 –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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